[문썬/용별] 설화

범과 이리를 섬기는 이들이 모여 세운 나라, 범랑. 범랑의 국경을 지키는 늑대. 황궁의 수호자이자 측근인 그림자. 겸할 수 없는 길을 택한 늑대는 제 주인을 황제로 만들고자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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